기대는 안 했는데 꽤 괜찮다. 일어나자 마자 이불속에서 어제 킨들로 읽다만
책을 정확히 같은 페이지부터 동기화 된 상태로 읽을 수 있다. 더불어 팽개
쳐 놓았던 킨들의 활용도도 높아질듯....
피씨용 킨들도 나왔다던데 유비쿼터스 리딩 라이프가 가능해질듯...
버그트럭(BugTruck)
버그트럭입니다.
2009년 11월 14일 토요일
2009년 11월 7일 토요일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wwgd: 구글이라면 어떻게 할까
"what would jesus do" 란 문구를 패러디한 제목의 책이다. 나중에 혹시라도
새로 회사를 차리거나 이미 회사를 꾸리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서 나쁠 것
겉지 않다.
구글 정신애 대해서 심도있게 파헤친 책.
새로 회사를 차리거나 이미 회사를 꾸리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서 나쁠 것
겉지 않다.
구글 정신애 대해서 심도있게 파헤친 책.
2009년 11월 3일 화요일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요거트랜드
한국인이 만들었다는 요거트랜드. 완전 인기라고 한다.
한국 사람들이 주요 고객이 아니고 백인들도 꽤 많이 온다.
특이한 것읔 마음대로 플레이보를 결정하고 티핑도 마음대로 자유롭게 결정
한다는 것. 요금은 무게로 재서 받는다.
한국 사람들이 주요 고객이 아니고 백인들도 꽤 많이 온다.
특이한 것읔 마음대로 플레이보를 결정하고 티핑도 마음대로 자유롭게 결정
한다는 것. 요금은 무게로 재서 받는다.
아웃라이어
요즘 듣고 있는 책 "아웃라이어".
반쯤 들었다.
아웃라이어는 통계 분포에서 평균에서 한참 벗어난 놈들을 가리킨다고 한다.
실제로 살았고 살고 있는 아웃라이어의 삶을 분석해서 그들의 성공 요인을 파
헤치고 있다.
반쯤 들었다.
아웃라이어는 통계 분포에서 평균에서 한참 벗어난 놈들을 가리킨다고 한다.
실제로 살았고 살고 있는 아웃라이어의 삶을 분석해서 그들의 성공 요인을 파
헤치고 있다.
조잡 대쉬보드
렌탈카를 하면 보통 닷지가 많은데 품질이 정말 형편 없다. 대쉬보드는 무슨
장난감도 아니고 한국차나 일본차 따라 가려면 아주 한참 먼듯...
승차감은 거의 깡통 굴러 가는 느낌 :(
장난감도 아니고 한국차나 일본차 따라 가려면 아주 한참 먼듯...
승차감은 거의 깡통 굴러 가는 느낌 :(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중독
우리는 무엇이든지 중독된 채 살아 간다.
도박과 알코올에만 중독 되는 것이 아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집착에 중독 될 수도 있고...
커리어라는 이름으로 일에 중독 될 수도 있다...
유익해 보이는 중독에도 언제나 독이 숨어 있다.
자유란 이러한 중독에서 해방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것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지 않는것... 그것을 해야 한다.
--
-matt
2009년 6월 8일 월요일
3학년이 되는 첫째
"""
Dear Parents,
We are now officially done with Homework in the Dog Beach Classroom.
Book Reports, Spelling tests, as well as Sight Words and Math Goals have ended.
Thanks for your help all year with this 2nd grade responsibility. Your children did a great job all year!
They are ready for 3rd grade and all its challenges
We are now officially done with Homework in the Dog Beach Classroom.
Book Reports, Spelling tests, as well as Sight Words and Math Goals have ended.
Thanks for your help all year with this 2nd grade responsibility. Your children did a great job all year!
They are ready for 3rd grade and all its challenges
"""
드디어 3학년이 되는구나.
처음 미국와서 영어 때문에 고생했던 첫째. 사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한국어를 너무 완전하게 구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는 것이 더 힘겨웠던 것 같다. 처음 1-2년은 영어와 싸우느라 항상 선생님과의 면담 때에 부족한 부분을 지적 받아야 했으니 말이다. 이제는 다른 애들과 수준도 맞춰 진것 같고, 어떻게 보면 클래스에서도 그렇게 뒤떨어지는 것 같지도 않다. 올해에는 선생님이 아예 학습상 문제가 없으니 Teacher parent 컨퍼런스에 안아도 되겠다라고 하였다.
어쨌든 이제 몇달후면 3rd grade이다. 세월 빠르다.
--
-matt
블로그 피드:
게시물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