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2009

블링크 엑티브 엑스 프로텍션(BLINK ActiveX Protection)


내작품.
 
"This methodology has proven to be much more effective than the decryption methods of other intrusion protection vendors," said Andre Protas, eEye director of Research and Preview Services. "We developed the technology through our R&D team, which constantly analyzes current attack trends to identify the next evolution of threats. While many of these evolutions have small iterations and change rapidly, we typically identify a common denominator that allows us to provide protection against current attacks as well as the next evolution of attacks."
 
사실 추상적인 아이디어는 몇년전부터 회사 내에서 떠돌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아이디어로 정리하고 깔끔하게 구현하는 것이 난관이었다. 혼자서 잘 알지도 못하던 COM을 공부하고, 내부 구조 공부하느라 난리를 떨었다. COM에 대해서만은 이제 어떻게 돌아 가고 Internet Explorer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실하게 알고 있다라고 자신한다. 그렇지 않았으면 저런 프로텍션 기작을 만들지도 못했을테니까 말이다. 사실 저거 특허 문서 쓰는 데에만 한달이 걸렸다. 특허가 통과 될지 리젝 되어서 또 한번 삽질을 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2008년을 의미 있게 만든 작업이었다. 물론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도와 주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