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009

코드가 썩는다

"Test-Driven Development By Example"이라는 책을 읽다 보니 코드가 썩는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만들면 만들수록 복잡해지고 어디에 버그가 도사리고 있는지 알 수도 없고, 그러다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포기해 버리고 업데이트도 하지 않고 버린 코드를 의미합니다.

저도 생각해 보면 썩혀 버린 코드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세상의 빛도 못 보고, 또는 세상의 빛을 봤지만 요절한 나의 코드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는 썩히는 코드가 없도록 해야겠지요?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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