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2009

새로운 일주일이 또 시작


흠...
어제는 잠을 제대로 잘 잔듯 하다.
오늘은 몸이 많이 괜찮다.
일단 자정이 되기 전에 잠을 자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할듯...
영화 보고 코드 좀 만지작 거리고 하다 보면 금새 1시 2시가 되어 버리니 말이다.
오늘 저녁 부터 간단한 산책이라도 할까 싶다...물론 밤에는 바깥 공기가 쌀쌀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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