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009

지루한 회의


원래 쿼터마다 점심을 먹으면서 전체 회의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번에는 한 꽤 오랜만에 회의를 하였다.
점심은 중국 음식. 뭐 대충 먹고, CEO와 VP들 얘기 듣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 거의 1시간 반을 계속 듣고 있는다는 것이 힘든 일이다. 뭐 사실 몰라도 사는데에 전혀 지장 없는 이야기들...회사 돌아 가는 이야기들... 사실 다 아는 이야기들...
그래도 한국에서의 회의보다는 횟수가 적으니 참아야 할듯 -_-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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