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2009

H1B와 영주권 그리고 레이오프


요즈음 하도 레이오프들이 많으니 이런 칼럼도 올라오고는 한다.
 
 
요는 H1B 신분만을 가지고 있다면 레이오프와 동시에 사실 합법적인 체류 신분이 잃게 되지만 최대한 빨리(몇달내로)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트랜스퍼하면 거의 봐준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영주권을 신청하여 I485를 제출한지 180일이 지났다면 AC21이라는 것에 근거해서 같이 영주권 승인시까지 업계의 직장을 구하거나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면 합법적인 신분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사실 I485만 제출하고 180일만 지나면 한숨 놓을 수 있는 위치인 것이다.
 
나는 이제 I485제출한지 1년반정도 된듯 하다. 하지만 EB3에 해당해서 아직 커오프데이트에도 못들고 있다. 하지만, 레이오프나 기타 이직시에는 H1B에 비해서는 훨씬 편리한 조건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