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2009

패치 투스데이의 소소한 재미


패치 투스데이의 재미 있는 점은
그날 아침까지도 도대체 무슨 패치가 나올지 모른다는 거다.
패치 개수는 몇일전에 알지만 사실 그 패치가 remedy하는 취약점 개수는 알수 없다. 한 패치가 3-4개씩 취약점을 패치하는 경우도 있어서 패치는 3개인데 알고 보면 분석해야 할 것이 산더미라든지 하는 경우도 있다.
 
오늘의 영예의 대상은 역시나 CVE-2009-0081이 되겠다.
정말 재미 있고 흥미롭고 막는 것 또한 흥미 진진한 버그이다.
더 이상은 말하기가 곤란...하지만 2-3일내로 익스플로잇이 나온다에 한표 던진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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