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2009

옛날 지도를 보고


예전에 첫째 프리스쿨 데려 다 주기 위해서 구글에서 뽑은 지도.

정말 미국 온지 일년 정도 되었을 때에 와이프가 운전을 못해서 근무중에 30분씩 나가서 애 픽업해 다 주고 했던 기억이 난다. 정말 힘들었던 시절이다. 이제는 와이프도 운전 잘하고 있고, 애들 픽업도 잘하고...
 
정말 편해졌다.
 
그런데, 어리숙하던 2-3년 밖에 안 된 그 때도 그립다.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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