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2009

Kings

흥미 진진해 지는 스토리.
 
아무 생각 없이 에피소드 1을 봤다가 오늘 에피소드 2를 보았다.
히어로즈의 프로듀서가 프로듀싱한다고 하는데...
약간 근미래의 이야기이면서 지리상으로는 확실치 않은 국가에서 일어 나는 이야기이다.
그냥 풍경을 보자면 뉴욕처럼 보이는데 군주제 국가이면서 근처에 다른 국가와 전쟁 중인 것으로 나온다.
전쟁에서 왕의 아들을 구한 데이빗, 극단적인 행동을 통해서 평화 회담을 이끌어 내는 이야기까지가 진행 되었다. 앞으로의 스토리는 도대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전쟁터에서 혼자서 포로가 된 왕의 아들을 구해 오는 장면이라든지, 왕의 딸과 서로 좋아한다든지 하는 장면은, 성경에 나오는 데이빗의 스토리에서도 약간의 모티브를 얻어 온것 같다. 거기에 왕이 데이빗을 죽이려고 한다든지, 제목이 Kings라는 성경의 한 챕터라든지.

Posted via email from bugtruck's posterous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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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다윗 맞는것 같네요. 왕의 아들이 설마 네이튼?
    한국에서도 볼 수 있나 몰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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