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2009

돼지 독감

요즘의 이슈다.
조류 독감만큼 오랫 동안 이슈가 될지는 미지수이긴 하지만...
하여튼 공포의 대상이다. 캘리포니아에는 현재 7 케이스가 확인되었다 그것도 우리 동네에서 한시간 떨어진 샌디에고.
 
다행이도 듣는 백신이 있는 것 같다라는...
"Laboratory testing has found the swine influenza A (H1N1) virus susceptible to the prescription antiviral drugs oseltamivir and zanamivir."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랩테스팅에서 특정 항생제가 듣는다라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사이버스페이스의 바이러스랑도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컨피커 터지면 완전히 난리가 났듯이 뭐 실제 세계의 컨피커 정도 될까. 당분간 사람들과의 접촉은 최소화하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특정 제품은 자사 제품(우리 회사 처럼)을 썼다라면 컨피커에 걸리지 않았을 것이라고 광고하듯이 특정 항생제가 듣는 것도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지다. 다만 돈주고 사야 한다는 것도 같고... 다만 윈도우즈는 업데이트라도 열심히 하면 되었지만 이건 항체는 업데이트할 수도 없고 그냥 패치 안된 상태로 실제 공격을 당해야 몸에서 공격 패턴을 분석한 후에 패치가 가능한 것이니 두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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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댓글 8개:

  1. 백신은 아니고 그냥 항생제인듯...

    http://www.cdc.gov/swineflu/antiviral_swine.htm

    Oseltamivir (brand name Tamiflu ®) is approved to both treat and prevent influenza A and B virus infection in people one year of age and older.
    Zanamivir (brand name Relenza ®) is approved to treat influenza A and B virus infection in people 7 years and older and to prevent influenza A and B virus infection in people 5 years and older.
    Recommendations for using antiviral drugs for treatment or prevention of swine influenza will change as we learn more about this new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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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은 두어달 뒤에 미국 출장이 예정되어 있는데, 그때쯤 확산되어 있지 않을까 겁이 납니다.

    부디 별일 없이 잘 병원균들이 통제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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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ㅋㅋ 실은 두어달 뒤에 한국 출장이 예정되어 있는데, 오지 말라고 그럴까 겁이 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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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늘 뉴스 보니까 중국은 출입국장에 열감지기도 설치했다고 그러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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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충 읽어 보니까 아직도 이 플루에 대해서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이 많은 것 같네요. 모르는 것은 더 큰 공포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 지금 28 days later 분위기가 좀 난다고 해야 하나요. 다들 일상속이지만 외출도 자제하고 6%의 치사율이라니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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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8 days later 영화 끔찍했죠. 감염되신 수많은 분들은 이제 좀비가 되어 유럽을 휩쓰나요 덜덜. 어어 저기 에펠탑이 보인다... 하는 마지막 씬이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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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예 에펠탑이 보이는 결말은 28 weeks later... :)
    전 28 days later가 훨씬 재미 있었다는...역시 대니 보일...뭔가 트레인스포팅에서 보이던 그 참을 수 없는 암울함이랄까... 그런게 영화에 베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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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돼지 독감 이거 완전히 400명 걸려서 1명 죽은...치사율 0.25% 네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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