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2009

마지막 강의

오래전에 베스트셀러였던 책이다. 킨들로 삼분의 이쯤 읽다가 바빠서 쳐박
아 두었던 것을 몇일전 꺼내어 읽고 있다.

이미 고인이 된 저자이지만 책을 읽고 있으면 마치 살아 있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 같다.

삶에 어떤 가치를 두어야 하고 어떠한 것이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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