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2009

The Shack


목사님이 추천해서 듣기 시작한 책.  워낙에 유명한 책이라 내용은 이미 벌써 대충 알아 버렸다.

11월 17일에 모두 읽었다. 정말로 가슴에 와 다으면서 기독교의 올바른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사실 기독교의 기본 교리조차도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러한 것을 소설의 형식으로 바로 잡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 마케팅하는데에 300불 들었다라는 내용을 오디오북 끝의 저자 인터뷰에서 들었다. 나이 50이 넘어서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내었고, 또한 그것이 의도된 것이 아니라는 점은 시사하는 점이 또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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