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009

내 자리 in Irvine Office

오늘은 제 자리입니다.
 
 
 
예전에 알리소 비에호(Aliso Viejo)라는 소도시에 있을 때에는 자리도 벤쳐스러웠는데, 얼바인 오피스로 이사오면서 더 오피스틱해졌네요. 그 당시 오피스에는 아래층에는 Koi Pond가 있었고, 위층에는 당구대와 게임기들이 있었죠.
 
Koi Pond는 http://www.flickr.com/photos/caisse_automatique/2204076319/ 이거랑 비슷하구요. 사무실안에 바닥을 파서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30인치 모니터는 2년 넘게 쓰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2천불도 넘는 것이었다라는. 개발자들만 30인치 쓰고, 다른 부서는 듀얼을 쓰던지 하더군요. 제가 나가면 누군가의 차지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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