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2010

아침부터 주차 소동

일부러 9시 30분 전후 해서 회사에 출근했더니 주차장이 꽉 찼다. 결국 오버 플로우 주차장으로 옆 건물에 대어 놓고 사무실에 와서 주차 지도 확인해 보니 주차 하면 안되는 곳에 주차해 놓은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었다. 결국 부랴 부랴 차를 빼서 주차 가능한 오버 플로우 주차장을 찾아 보았으나 거기도 이미 꽉 찼다. 결국 메인 주차장으로 돌아 와서 빈자리를 열심히 찾아 보니, 자리가 하나 있다. 얼른 대고 사무실에 들어 와서 한숨 돌리는 중.
 
주차 다 끝내고 나니 10시 15분이다. 결국 20-30분을 주차할 곳 찾아서 헤맨 꼴이 되어 버렸다. 내일 부터는 10시 넘어서 출근하는 방향으로 해야 할 것 같다. 아니면 아예 8시 30분 경에 출근해야 하는데, 그것은 너무 벅차고.
 
요즘에 좀 컨디션이 안 좋다 싶었는데, 생각해 보니 운동을 몇일 건너 뛰었다. 저녁에 집에 가면 짐에라도 들러 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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