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2010

애플 스토어 방문


다른 건 몰라도 맥북은 내가 써본 최악의 노트북이다. 십여년전부터 몇개의 랩탑을 써봤지만 자체 결함으로 부팅이 안되는 경우는 처음이니. 애초부터 회사에서 리워드 형태로 지급 받은 것이라 미련은 없지만 말이다.

그래도 지니어스바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인듯. 바의 혼돈스러운 분위기와 기괴한 스타일에 파란 셔츠를 입은 긱키(geeky)한 지니어스들이 정말 인상적이다. 그런데 얘기해보니까 그렇게 천재는 아닌 것 같던데...,

댓글 2개:

  1. ㅎㅎ 전 아이맥을 이번에 구매했는데요. SW와 HW가 한몸이 되어서 움직이는걸 보니 멋지더군요. 그동안은 잘 몰랐던 다른 걸 경험하는 의미에서 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와는 다른 맛이 있네요. 그런데 랩탑은 최악인가요?^^ 전 나중에 기회되면 맥북프로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싶은데요.^^ 돈이 없어서 문제지만.,.ㅠㅠ 회사에서 사주지는 않을꺼 같고 비싸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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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플 케어는 꼭 구매하세요.
    저도 아이맥 구매 예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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