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2010

Desperate Measures (1998)

90년대에 한참 날리던 앤디 가르시아와 마이클 키튼이 주연한 영화.
극 구성이 너무 지리 멸렬하고, 서스펜스의 증감이 제 멋대로다.
정말 재미 있을 수도 있는 특이한 상황과 소재가 안타까울 따름.

게다가 좋은 두 배우들도 그냥 설렁 설렁 연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별 2개.

이 영화 감독이 Barbet Schroeder라는 분인데, 작품 목록을 보니 "Before and After"나 "Single White Female" 같은 볼만한 작품도 많이 했다. 다만 90년 후반기 이후로 작품들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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